1. 워락 (+ 그 상위직)
물론 별로 좋지 않은 취급을 받았지만, 나는 중2한 그 느낌과 함께 뭔가 몬스터에 더 가까운 스펙이 되는 캐릭터의 컨셉이 되는게 너무 맘에 들었다.
투명화하거나 날아다니는거 같은거 말고도 그림자로 변해서 숨어다니거나 하는 다양한 능력이 있었는데..
갠적으로 좀더 밀어줬으면 괜찮은 컨셉이 되지 않았을까 함...
2. 사이언
존나 캐스터 하면 사이언 사이언 하면 캐스터 아니겠냐?
사이언 변신맨 하면 슈퍼내추럴 능력 하나 빌려다가 쓸수 있는 재주를 찍을 수 있는데 이게 아주 범용성이 넓다. (범용성이 넓은거지 위력이 증가하진 않음...)
아니면 사이오닉 워리어맨 해서 사자돌진 달고 푸슈슉해서 븅신같ㅇㄴ 파이터를 2선으로 밀어버릴수 있다 헤헤
3. 딥우드스나이퍼
최대 사거리에서 머가리 맞추는거 하고 싶어서..헤헤
4. 웨폰 마스터/켄사이
하나의 무기에 집중해서 그것의 극의를 추구하는 컨셉이 맘에 들었음
극한의 범용성은 곧 위력 맞음. (몬메 묶음을 던져주며)
ㄴ .. 몬메는 2개만 씁시다
난 3.75에서 비질란테 하고 싶었다 - Agility my good dem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