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 한때는 너희가 사냥하던 시절도 있었지. 우리가 너희를 지배하던 시절도 있었지. 이젠, 우리는 끝나지 않을 싸움을 계속하고 있을 뿐이지.


가루우: 한때 너희는 우릴 두려워 했다. 우리는 자비를 보여주었지. 허나 너희는 우리의 어머니를 강간했다.


메이지: 한때 너희는 계몽하고자 하는 노력을 했었다. 우리는 너희를 믿었다. 허나 너희는 기계에 항복했지.



메이지: 한때, 너희는 영웅들이었으나,


가루우: 이제 우린 모두 괴물들이다.


뱀파이어: 우리가 사는 하나의 어둠의 세계에 갇혀버린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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