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 주인: 술집주인은 콜테스를 보고 같은 여자지만 예쁘다고 생각하네요
그리고 창문 밖을 보여주며 말합니다
"바로 섬에 작은 성이 하나 보이죠?"
"저기가 우리 마을의 별로 유명하진 않은 자랑거리 '하우케타 별궁'이에요"
드라이나 콜테스: 네, 저 큰 거요?
에레버스 클라크: 다리로 이어진 저 섬 말인가요?
언데드가 득실거릴거 같은 이름이네요..
술집 주인: 창문밖에는작은 섬이 이는군요.
그 섬에는 다른 집은 하나도없고 성하나만있어요
"별궁의 주인인 '레이디 아망딘'은 외지에서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걸 좋아하고, 보통 그걸 들려주는 대신 자신의 성에서 몇일 숙박을 하게 해줘요"
술집 주인: "뭐, 그때문에 이 마을에 여관업을 하는 사람은 없지만요.
"사람이 안오는것도 있고."
술집주인은 그렇게 말하며 이쁜 콜테스에게 [하이트]를 한잔 더 가져다줍니다.
드라이나 콜테스: (나이쓰...!자세를 취한다_
고마워요.(웃는다)
이던 피안세: "다른 숙소는 없습니까?"
"왠지... 느낌이 조금 좋지 않은데.."
술집 주인: "별궁의 주인님이 공짜로 집을 빌려주는데다가
"외지인에게는 음식도 무료로 제공해주다 보니
"여관같은건 없네요.
드라이나 콜테스: 잘 됐네요, 돈같은 거 없는데.
뭘 고민해요 가서 자면 그만 아닌가?
에레버스 클라크: 마스터, 제 동료도 저기에 묵었을까요? 아니면 따로 세이프하우스가 있었을까요
드라이나 콜테스: 공짜 숙소였을 텐데 저쪽 아니었을까요?
공짜를 싫어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다구.
술집 주인: "당신의 동료요? 글쎄요. 어떻게 생겼는데요?"
에레버스 클라크: 아, 이건 술집 주인에게 물어보는게 아니고 그냥 제가 알고 있었던 사실이어야 할거 같아서
마스터에게 물어보는거.. 술집 마스터가 아니고
ㅋㅋㅋ
술집 주인: "게다가 외지인들에게 집을 빌려줬다는 이야기도 들어본적이 없는걸요"
미나미모토 (GM): 주인에게 물어보세요 ㅎ
드라이나 콜테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레버스 클라크: 이런 동료 요원이 어디서 일했는지도 모른채로 여기 처박히다니 상관한테 밉보였나.
미나미모토 (GM): 이 마을은
여관이 '없습니다;
에레버스 클라크: 여관은 없어도 집을 사버렸을수 있죠!
미나미모토 (GM): 한명이 더 왔군
이 마을 자체에
집이 10채정도밖에 없어서
ㅎ
탐사자 2 : 제가 왔습니다.
미나미모토 (GM): 그림에는 많아보여도
에레버스 클라크: 사진이 사기를..
미나미모토 (GM): 이 씬이 끝나면 탐사자 2의 자기소개랑 개인 오프닝 할게요
탐사자 2 : 뭐가뭔지 모르겠군.
미나미모토 (GM): 채팅창 위에보면 로그 볼 수 있는게 있으니 로그를 봐주세요.
에레버스 클라크: 여튼 그럼 아마 저기 묵었을테고..
술집 주인: "다른 사람이 온거요?
"흠.. 글쎄요, 외부에서 온 사람들은 오랫만에 보는걸요?
미나미모토 (GM): 술집 주인의 말이 믿어지지 않는다면
심리학 기능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탐사자 1 : 헷갈리니까 그냥 얘기할땐 이걸로 하장
에레버스 클라크: 다른 테이블에서 오가는 이야길 들어볼게요
미나미모토 (GM): 다른 테이블에서는
에레버스 클라크: 최근에 뭔가 이슈가 될만한 사건이 있었는지
미나미모토 (GM): 그냥 외지인들을 신경 안쓰고 잡담만 하고있습니다. 아니, 신경쓰고있긴 하네요.
집 자체가 10가구밖에 안되서 외지인이 신기한가봅니다.
하우케타 별궁같은 성에서 살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잡담을 하며-
미나미모토 (GM): 술을 마시고 있어요
미나미모토 (GM): 메뉴 : '카스' , '하이트' , '드라이 마지막'
미나미모토 (GM): 총 3개
에레버스 클라크: "고향에서 마시던거랑 비슷한 맛이군요. 뭔가 그리워집니다"
드라이나 콜테스: 역시 영국의 맛..
미나미모토 (GM): 영국의 맛..
이던 피안세: "음? 어디서 왔길래 그런 얘기가 나오는건가?"
에레버스 클라크: (근데 여기 무대가 어느 나라죠?
이던 피안세: 따옴표네!
미나미모토 (GM): 나라는 딱히 생각 안했지만
미나미모토 (GM): 노르웨이가 경관이 이쁘다하니까 노르웨이입니다.
이던 피안세: 미친
피안세 바다건너서 사냥함
미나미모토 (GM): 참고로 사진도 노르웨이임 ㅎ
몽블랑 마롱타르트: 저 는
맵에 없는데
미나미모토 (GM): 아직 없으니깐욧
몽블랑 마롱타르트: 아하
이던 피안세: 아 바다까진 아니고
나라 몇개 건넜구나
에레버스 클라크: "바다 건너 대영제국이 제 고향입니다" @이던에게 대답합니다
드라이나 콜테스: "저는 로마니에요, 집시라고 말하면 죽여버릴 거야."
미나미모토 (GM): 자 자기캐릭터는 움직일 수 있을거에요
드라이나 콜테스: 어 내캐릭?
미나미모토 (GM): 그렇게 자기캐릭터를 지웠다
ㅎ
드라이나 콜테스: @(그냥 시체인 것 같다)
술집 주인: "어차피 묵을곳도 없으면 하우케타 별궁에서 묶는건 어때요?"
"성주님은 외지인들을 환영하는데다가... 조금있으면 날이 어두워질것 같군요"
"성주님은 외지인들을 환영하는데다가... 조금있으면 날이 어두워질것 같군요"
이던 피안세: "음, 정말 어둑어둑해지고 있네. 좀 빠른 거 같지만서도"
술집 주인: @술집주인이 시계를 가르키며 말합니다. 시계는 오후 3시를 가리키고 있군요
이던 피안세: (아니 뭐라고
술집 주인: "근처에 산이 많아서 빨리 어두워진다고 하더라고요"
드라이나 콜테스: "가죠, 뭘 망설여요?"
드라이나 콜테스: @조금 취한 것 같다.
에레버스 클라크: "딱히 다른 방법이 있을거 같지 않군요
드라이나 콜테스: @돈을 내지 않고 가게를 나가버리고는 들키지 않게 ㅅㅁ어버렸다.
이던 피안세: "큰일날 아가씨군..."@안들리게 작게 중얼거렸다
이던 피안세: "자, 우리도 슬슬 일어날까."
술집 주인: "가격은 10$에요." 술집주인이 이던 피안세에게 가격을 청구하며 말합니다.
이던 피안세: "누우!! 결국 나한테 들어오는거였나!"
이던 피안세: @피안세는 내적갈등을 하다 결국 주머니사정이 조금 가벼워졌다
미나미모토 (GM): 그렇게 세명은 자리에서 일어나 하우케타 별궁과 이어진 다리로 향합니다.
미나미모토 (GM): 자 그럼
세명의 오프닝이 끝났습니다.
사족 : 첫 마스터링이었습니다.
세번째 티알피지 플래이고요.
로그는 개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