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트라자 마법진...!
절도 있는, 수염 덥수룩한 남자의 검술...!
...인데 캠페인 세팅이 17C 후반쯤이라
그냥 콜리슈마르드(Colichemarde, 아래 날이 넓은 스몰소드의 변종.) 쓰기로 한 것.
...난 밀덕도 아닌데 칼에는 왜 이렇게 신경을 쓰게 되지...
데스트라자 마법진...!
절도 있는, 수염 덥수룩한 남자의 검술...!
...인데 캠페인 세팅이 17C 후반쯤이라
그냥 콜리슈마르드(Colichemarde, 아래 날이 넓은 스몰소드의 변종.) 쓰기로 한 것.
...난 밀덕도 아닌데 칼에는 왜 이렇게 신경을 쓰게 되지...
칼은 남자의 로망
엥? 그냥 '칼' 아니냐?
데스트레자 쓴거 보니 결국 멋있어보이는거에 홀릭하는군! 허리숙인 이도류 이탈리아 스타일에도 관심을 가져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