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 그릇 민오 - 미얄의 추천 4권 중에서

여담.
내가 김치 라노베 많이 읽은 거 아니지만,
미얄의 추천 4권은 역대 한국 라이트노벨 역사상 최고의 명작이었음을 의심치 않는다.


그리고 오트슨은 클로저스 스토리 쓰러 떠났지... ㅜㅜ


미얄 시리즈처럼 미친 놈이 미친 도구로 미친짓 벌이는 RPG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