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중에 나올만한 장면들 미리 추측해서 그 때 사용할 구체적인 규칙 찾아놔야함.
사용할 전투 옵션은 아예 외운다고 생각하는게 좋고 해킹, 현장조사, 추격전 등 기타 여러가지 상황에서 사용할 구체적인 규칙을 미리 찾아서 정리하고 플레이어들한테도 공개해야 됨.
플레이어들도 무의식 중에 마스터가 정리한 규칙들을 사용하는 방향으로 플레이하게 되어있어서 이걸 잘 하면 플레이 중에 책 펼치느라 늘어지는 일이 눈에 띄게 없어짐.
이거 하고도 뭔가 더 해야될 것 같으면 pc들한테 필요할 장점, 기능 추려주고 장비 목록 만들거나 무슨 서플 보라고 언급해주면 됨.
그러고도 더 해야될 것 같으면 장점, 기능 추려낸걸 바탕으로 컨셉, 역할 나눠서 템플릿으로 만들면 됨.
사실 이거 다 하면 서플하나 새로 만든거랑 비슷함. 던판, 험밤이 다 저 내용임. 템플릿, 장비 목록, 주로 사용되는 규칙 정리.
여기에 마스터링 가이드까지 있으면 진짜 서플이라고 봐도 무방 ㅇㅇ
서플들을 쓰까서 새로 하나 만들면 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