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뭐만 하면 의심하면서 배후에 뭔가 있을거라고 생각함.
문 열기 전에,
인기척 조사하고, 함정 조사하고, 문 너머 소리 들어보고, 마법 흔적 알아보고, 신에게 괜찮은지 물어보고, 정령에게 물어보고, etc...
그리고 정작 생각 외의 부분에서 뒤통수 맞기에 결국 마스터 의심병이 더 심해지지...
마스터가 뭐만 하면 의심하면서 배후에 뭔가 있을거라고 생각함.
문 열기 전에,
인기척 조사하고, 함정 조사하고, 문 너머 소리 들어보고, 마법 흔적 알아보고, 신에게 괜찮은지 물어보고, 정령에게 물어보고, etc...
그리고 정작 생각 외의 부분에서 뒤통수 맞기에 결국 마스터 의심병이 더 심해지지...
ㅇㄱㄹㅇ
통수 잘 안치는 GM이랑 자주해서 많이 겪지는 않았는데 GM에 따라 심각하게 게임 페이스를 늦출 수도 있을 듯
마스터 의심병은 마스터 측에서 억울하면서도 이해는 해야하는 부분이지. 그런 기초적인 함정을 통해서 긴장을 유도해아하는건데, 그게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심했다고 느끼는거니깐. 이야기 할 시간이 필요한거라 생각해. 그 부분은
이건 마스터의 음모야!
이야기해서 풀릴 의심이라면 의심병 도질 수준이 되진않습니다.
마스터 스타일에다 플레이 배경이 무슨 쓰르라미울적에 같은 식으로 하면 플레이어들이 모두 의심암귀에 걸려서 어느하나 신뢰하지 못하고, 한걸음 나아가기 위해 30분씩 토론하는걸 볼 수 있지...
플레이어가 저런 행동을 보인다는거 자체가 단순한 행동에도 심각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그게 익숙해지다 보니깐 단순한 행동으로도 파티내 자원이 깎여 나가는 것을 두려워 하기 때문에 저렇게 만반의 주의를 한다는거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 자체가 돌아오는 결과가 너무 혹독해 라는걸 보여주는 행동이라 생각하고 있어
맞아. 나도 그런 마스터하고 해봤더니, 그렇게 되더라고... 음, 나름 밀땅 잘하고, 긴장감 느껴지는 플레이 자체에는 불만이 없었는데, TR도 아니고 OR이면 속도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느려지는게 문제.
근데 저러면서 즐거워함 보통은.난도가 적당해야 좋아하더라
적당히 당해주는것도 재밌지 않니
어맛. 이거 딱 나네. 깔깔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