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 째로 발길이 뜸해지게 된 계기는 기껏 알피지 떡밥 올리고 리뷰글 올리고 해도 별 반응들이 없어서 짜식은 것 때문. 텍섹은 혐오하진 않아도 재밌진 않아서 그냥 제목 보고 거르다보니 나중엔 볼 글이 없어짐. 갤 초창기에 장난 삼아 텍섹 떡밥 던진 것을 이 때 후회함.


 두 번째로 발길 뜸해지게 된 계기는 메이지 최강 논쟁 벌어지고 나서. 중간부턴 눈팅하다 나도 빡쳐서 몇 번 키배 뜨긴 했는데, 지나치게 스팀 받는 거 아닌가 싶어서 그냥 관심을 끊음.


 그리고 지금은 군단 나와서 디시질 할 시간 따위 없다보니 잘 안 옴. 그럼 난 다시 악마들이나 썰러 부서진 섬으로 돌아가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