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첫 째로 발길이 뜸해지게 된 계기는 기껏 알피지 떡밥 올리고 리뷰글 올리고 해도 별 반응들이 없어서 짜식은 것 때문. 텍섹은 혐오하진 않아도 재밌진 않아서 그냥 제목 보고 거르다보니 나중엔 볼 글이 없어짐. 갤 초창기에 장난 삼아 텍섹 떡밥 던진 것을 이 때 후회함.
두 번째로 발길 뜸해지게 된 계기는 메이지 최강 논쟁 벌어지고 나서. 중간부턴 눈팅하다 나도 빡쳐서 몇 번 키배 뜨긴 했는데, 지나치게 스팀 받는 거 아닌가 싶어서 그냥 관심을 끊음.
그리고 지금은 군단 나와서 디시질 할 시간 따위 없다보니 잘 안 옴. 그럼 난 다시 악마들이나 썰러 부서진 섬으로 돌아가 보겠다.
아, 그리고 메갈 논쟁과 웹갤포밍 때도 처음에 몇 번 키배뜨다 한동안 발길 끊었었고.
빛의 용사 일리단 듣고 아주 접었는데
니컬/ 와우 스토리야 진작에 십창나긴 했는데 스토리가 좆망하는 대신 게임성이 발전하고 있어서 그거 때문에 붙잡고 있음
까놓고 미국 코믹스 중 몇 십년을 끈 시리즈들 스토리 안드로메다 깐따삐야로 처 워프하고 있는 거랑 비슷한 상황이라고 봄. 이 게임도 워 3까지 합치면 거의 십 몇년이 다 되어 가는데 슬슬 이야기 거리가 떨어질 때도 됐지.
게임성.... 부분은 이미 드군때 주둔지에 이어서 조선소도 나오고 전장은 아쉬란 나오고 레이드는 지옥불 성채 우려먹는 거 보고 멍해져서
반응이없는이유는 티알하는사람이 거의없기때문이다
니컬//아쉬란이랑 성채는 나도 할 말 없음. 제작진 새끼들이 좀 처 맞아야 함.
근데 주둔지랑 조선소는 내 취향엔 꽤 괜찮았음. 유일한 약점이 모바일 포맷에 더 어울리는 컨텐츠란 점이었는데 마침 군단 나오면서 직업 전당 / 추종자 관리 앱이 따로 나옴.
주둔지는 그렇다쳐도 조선소로 그걸 또 우리는 건 리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