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담이 아니라 진짜. 돈슨이니 뭐니 돈 엄청 깨지고 챙길건 없으니
과거의 라그온이나 마비 초반부의 커뮤적 향수 찾으려고 그러는 사람 많음
아니면 단순히 돈 없는 흙수저 급식이라 겜에 돈 꺠지는거 아까워서 하던가
그런 사람들만 모아서 하면 밑의 글처럼 굴리고 떄리고 눕히고 룻하고.
플롯 진행이나 서사는 관심없는 수동적인거만 하고도 즐거워하는거지.
이해는 해줄수 있는데 같이 하긴 괴롭지.
농담이 아니라 진짜. 돈슨이니 뭐니 돈 엄청 깨지고 챙길건 없으니
과거의 라그온이나 마비 초반부의 커뮤적 향수 찾으려고 그러는 사람 많음
아니면 단순히 돈 없는 흙수저 급식이라 겜에 돈 꺠지는거 아까워서 하던가
그런 사람들만 모아서 하면 밑의 글처럼 굴리고 떄리고 눕히고 룻하고.
플롯 진행이나 서사는 관심없는 수동적인거만 하고도 즐거워하는거지.
이해는 해줄수 있는데 같이 하긴 괴롭지.
아재팟 ㄱㄱ
ㄴ 의외로 아재는 별로 없다. 급식충이거나 잘해야 20대 초반 군대 안간 녀석들이 대다수라는게 웃긴점.
ㄴ 진짜 아재면 다른 겜을 하던가 현질이 가능하던가 제대로 RPG하던가 그러거든.
돈없는 흙수저 급식은 좀 아니지 않냐... 룰북에 서플만 좀 사면 PC게임 웬만한 거 가격하고 비슷비슷해지는데
ㄴ 그런거 하나도 안사고 공짜 RPG만 하고 싶은 사람 많다. 롤에 스킨 하나 안지르듯.
흠 그게 사실이라면 좀 무섭군요
ㄴ 스팀 이야기 할까봐 미리 찍어두자면 '스팀을 굳이 자기가 찾아서 깔고 결제할 정도면' RPG 룰북이 문제가 아니라 원하는 게임을 다 찾아서 할수 있지. 이 세상엔 놀기 위해서 공부를 해야한다는 사실 자체를 부정하는 놈들이 수두룩하다. 특히 좆중고딩이.
그래도 토렌트 다루는 게 룰북 붙잡고 낑낑대는 거보다는 걔들 입장에선 쉬울 거라고 생각했거든
ㄴ 비슷한 이유로 컴맹 은근 많다. 심지어 게임 잘하는 사람 중에서라도 (빠커라던가...빠커라던가...빠커라던가...)
그런 쪽이면 로그호라가 잘 맞을 거 같긴 한데... 마스터가 수고로우려나
근데 그럴바에야 토렌트가 훨씬 편하지 않나? 나 급식때 보면 반에서 책 읽는건 나 말고는 없던데. 심지어 도서관에도 책읽으러 오는건 손가락으로 세고. 애초에 텍스트 자체를 안읽는데 룰북을 읽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