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무슨 룰을 하든 이야기 잘하는 사람이 하면 당연히 재밌지 어떻게 재미 없겠냐 하는 생각이 든다.
룰의 특성으로는 부적합한 표현같음.
유사 표현으로 묘사 잘하는/서술 잘하는 등이 있다.
댓글 2
어 그건 확실히 내가 대충 표현한거 같다. 그러니까 룰적으로 적합한지 고민할 필요없이 제약 안받고 마음껏 이야기 할수있다는 것.
ㅍㅍ(118.35)2016-09-06 14:43
디앤디 같이 전투 지향 룰을 하면 무슨 스토릴 짜든 전투 지향이 되고 거기에만 치중하기 쉬우니까... 던전월드나 페이트 같은 룰은 장면과 상황 자체에서 나오는 서술을 의미있게 살릴 수 있는데 디앤디는 룰에 안 나오는 거 집어넣기 뭣하잖아. 그런 점에서 가볍고 서술 폭이 넓은 룰의 장점도 있다고 봄.
어 그건 확실히 내가 대충 표현한거 같다. 그러니까 룰적으로 적합한지 고민할 필요없이 제약 안받고 마음껏 이야기 할수있다는 것.
디앤디 같이 전투 지향 룰을 하면 무슨 스토릴 짜든 전투 지향이 되고 거기에만 치중하기 쉬우니까... 던전월드나 페이트 같은 룰은 장면과 상황 자체에서 나오는 서술을 의미있게 살릴 수 있는데 디앤디는 룰에 안 나오는 거 집어넣기 뭣하잖아. 그런 점에서 가볍고 서술 폭이 넓은 룰의 장점도 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