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류 룰은 그냥 룰북에서 진행의 순서가 딱딱 정해져있어서 노하우라고 할만한 부분이 적은데,


던월은 노하우가 없으면 너무 힘듬.



룰북에 나온 이론적인 정설과 완벽한 통제하의 예시만으로는 당연히 부족하고,


일반적인 리플레이도 초보한텐 별로 도움안됨.


마치 프로게이머의 화려한 하이라이트 플레이를 보고 "아하 저런게 좋은 플레이구나"라고 느끼고 자기 플레이를 개선하려고 해도,


결국 실전에서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거나, 어정쩡하게 따라하다가 지쳐 나가 떨어짐.



차라리 교육방송 같이 어떤 상황일땐, 어떻게 하는 선택지가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주거나,


아예 주로 사용되는 특정 레퍼토리를 알려줘서 거기서 조금씩 변형해가며 사용하게끔 차근차근 알려줄 가이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