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위코가 룰 만든 짬은 무시 못하는 것 같아요. 5판 룰은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책 편집만 봐도 말이죠.
하다못해 자그마한 플레이버도 쉬운 문장을 쓰면서도 멋들어지게 표현한게 인상깊어요.
근데 넥스트는 3.x 플레이하던 유저들 노리는 것 같지는 않은데, 이게 RPG계 방향성인지 어차피 패파 유저 뺐어오기 힘들 것 같아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둘 다인가?
결국 위코가 룰 만든 짬은 무시 못하는 것 같아요. 5판 룰은 별로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책 편집만 봐도 말이죠.
하다못해 자그마한 플레이버도 쉬운 문장을 쓰면서도 멋들어지게 표현한게 인상깊어요.
근데 넥스트는 3.x 플레이하던 유저들 노리는 것 같지는 않은데, 이게 RPG계 방향성인지 어차피 패파 유저 뺐어오기 힘들 것 같아서 그런지는 잘 모르겠네요.
둘 다인가?
아니면 서플 나오면 바뀔지도요? 예전에 서플로 3.X 수준 복잡성을 커버할거라고 했으니까
사실 파이조가 압도적으로 글을 못쓰는거 같기도 함. 쉬운것도 존나 어중간하게 애매하게 써놓고, 플레이버나 캐릭터도 좀 천박하고... 이게 그 베테랑 작가들 초청해서 추가본 만들거나 할때 너무 대조가 되서 극명하게 느껴짐
패파 오피셜 캐릭터들 나름 인기 좋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