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인 요소를 중시할수록 유의미한 판단의 근거가 희박해지기 때문임.
가만보면 데이터는 존나 쓸데없는거라는듯이 글을 싸더라?
데이터 위주 룰을 디스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결국 룰이라는게 어떤 이야길 풀어나감에 있어 '어디까지' 미리 합의를 해두고 갈지 정해주는 도구라고 생각하니까.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면 취향은 있어도 잘못된건 없는거지.
데이터 위주 룰을 디스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함. 결국 룰이라는게 어떤 이야길 풀어나감에 있어 '어디까지' 미리 합의를 해두고 갈지 정해주는 도구라고 생각하니까.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라고 생각하면 취향은 있어도 잘못된건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