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목소리 더 큰사람이 이기는 일반 소꿉놀이랑은 달리
어느쪽이 원하는 이야기를 이어나갈지 결정할때 주사위를 써서 정하는것 뿐이지.
가령 이야기하다 장애물이 나왔으면,
이걸 백프로 넘을수 있다고 확신할수 없지만, 플레이어는 이걸 넘어가고 싶으니 이걸 넘어간다는 내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다이스를 굴리겠지.

이게 소꿉놀이랑 던월같은 알피지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