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스코야말로 궁극의 소꿉놀이 룰 아닌가 함.
처음 무대랑 인물관계만 정하고 나면, 나머지 장면 전개는 순전히 참가자의 몫!
주사위는 거들 뿐... (비틀기랑 결말에만 관여)
소꿉놀이랑 뭐가 다르냐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피아스코]를 플레이하는 거랑, 아무 룰 없는 역할극이랑은 천지차이라고 본다.
룰이 아무리 헐거워도 뚜렷한 디자인 철학을 갖고 만들어졌으니까...
피아스코야말로 궁극의 소꿉놀이 룰 아닌가 함.
처음 무대랑 인물관계만 정하고 나면, 나머지 장면 전개는 순전히 참가자의 몫!
주사위는 거들 뿐... (비틀기랑 결말에만 관여)
소꿉놀이랑 뭐가 다르냐고 할 수 있지만...
그래도 [피아스코]를 플레이하는 거랑, 아무 룰 없는 역할극이랑은 천지차이라고 본다.
룰이 아무리 헐거워도 뚜렷한 디자인 철학을 갖고 만들어졌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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