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발 중요한 룰은 잘 보이는데 좀 내보내라. 책에서 되게 중요한 부분인데 애매모호하게 기술되어있거나
숨겨진 부분이 되게 많음
(ex : 스크롤 사용은 '캐스팅' 인가 아닌가? 같은거. 캐스팅이 아니라 아이템 사용이라면 소서러 신난다.
퀵큰으로 1회 정규주문(1레벨 이상) 시전 + 액션으로 스크롤 사용이 가능해지거든.
공식 Q&A 에 스크롤 사용도 캐스팅으로 본다! 라고 나오긴 했는데...이런건 룰북에 박아놔야지!)
2)아이템을 약화시키더라도 어튠 갯수좀 늘려라. 3개가 뭐냐 3개가.
물론 논어튠 템들이 없는건 아닌데 숫자가 적다.
3판만큼 주렁주렁은 아니라도 숫자는 좀 줘야지...
(물론 지금 밸런스로는 3개 초과하면 점점 밸붕일어난다. 아템들을 약화시키거나
아니면 가격을 올려서 고오오오오급으로 만들어야겠지.)
3)덱스 만능설 나오는 이유중 하나가, 뭐 여러가지 있긴 하지만
가장 중요한게 '딴 능력치보다 덱스가 너무 쓸만해!!!' 라는게 문제다.
의견은 다르겠지만 내가보기엔 오히려 AC는 그래도 균형이 맞는다. 덱스+경갑으로는 풀플만큼 AC맞추기가 쉽지 않으니.
문제는 주문들 내성 대부분이 덱스 내성을 굴리는지라 덱스 쫙 올리고 쉴드마스터 피트같은거(정말 쉴드마스터 피트는 사기임)랑
연동되면 온갖 주문들을 뚫고 달리는 닝겐노 전사와 튼튼데스네가 탄생한다. 이러니 다들 덱스덱스를 외치지.
공격주문들이나 몹들 특수공격 내성중 일부를 힘이나 건강같은데 돌리면 그래도 균형이 맞을거다.
4)마지막으로 레인저랑 워락 자비점....
일단 서플 좀 내서 빌드 다양성을 확보할 필요가... - dc App
레인저가 아니었다면 살았을것이다. 레인저지니를 그만두자!
서플 많이 내는건 난 반대. 3.5에서 한 그 수많은 짓들을 다시 하라고..?
의외로 헌터 레인저는 사람노릇을 합니다 5판 동물농장이 폭망해서 문제 - dc App
ㄴ 역사적으로 레인저 동물농장이 흥한 적이 없는데 망하기는... 물론 드루는 바보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