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자들이 알아서 떠들고 알아서 납득하겠지 하는거고 어떻게보면 소꿉놀이가 아닌 알피지를 하는 큰 이유 중 하나를 걷어차버린 모양이다.
(다른 하나는 서사적 보조를 받기 위함)
그러니 자연스럽게 합리적인 묘사를 하면 되잖아! 하면서 묘사니 서술이니 서사니 하는 역량 문제를 들먹이는데 전문 작가, 시나리오 라이터들도 개연성 없다고 까이는데 본인들 얼마나 잘한다고 실력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내가 아니라 그런 말씀하시는 니네들이 합리적이고 납득가는 서사를 못하니까 재미없는건데...
그것이 문제인것 좋은 서사인가 나쁜 서사인가를 판단내리는 사람이 누구인가를 생각하면 답이 나오지 ㅇㅇ
본인이 할 수 없다고 남들도 못할거라 지레짐작하시진 마세요.
1.231 전 잘함 ㅎㅎㅎ
게임을 '잘' 하는 것과 '재미를 느끼는것' 이 다르다는게 그 멍청이들이 제일 간과하는 사실
ㄴ님이 잘하면 남들도 잘할수 있는거죠. 못하는 일부를 가지고 전체를 판단하지 맙시다
1.231 넹 ㅎㅎㅎㅎ
dd// 이거는 어때? 못 하는데 재밌다고 흥미를 느끼는 플레이어 이제 감이 좀 오니?
근데 노잼은 노잼임
그래서 서로 물어보고 합의 하는 거야. 대화를 안하니까 합리 같은 소리를 하지
서로 합의하면 불가능할 거도 없지
바로 니 밑에 글좀 읽고 정신차려라. 하여간 말이 안통하네 안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