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에 합리적이고 납득가는 표현을 하겠다는 의지가 없음.

참가자들이 알아서 떠들고 알아서 납득하겠지 하는거고 어떻게보면 소꿉놀이가 아닌 알피지를 하는 큰 이유 중 하나를 걷어차버린 모양이다.
(다른 하나는 서사적 보조를 받기 위함)

그러니 자연스럽게 합리적인 묘사를 하면 되잖아! 하면서 묘사니 서술이니 서사니 하는 역량 문제를 들먹이는데 전문 작가, 시나리오 라이터들도 개연성 없다고 까이는데 본인들 얼마나 잘한다고 실력이 없어서 못한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내가 아니라 그런 말씀하시는 니네들이 합리적이고 납득가는 서사를 못하니까 재미없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