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 질문 들을 때마다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듬. 탈갤럼들은 스스로의 경험을 돌아켜 생각해보셈. 너님은 Trpg란 걸 하고싶어서 할만한 룰을 찾아다녔던 사람이었음?아니면 어떤 룰을 접하고 거기에 혹해 그 룰로 trpg에 입문하게 된 사람이었음?
전자가 많울걸?
나는 전자였음
난 지인이 댄디 하길래 댄디가 재미있어보여서 입문함. 그 당시엔 trpg가 아니라 댄디가 하고싶었음.
후자. 드리즈트뽕에 취해서...
난 후자네. 덴디로 - dc App
크툴루가 좋아서 CoC로 시작
후자 뱀파이어더마스커레이드로 입문하고 - dc App
플레이공포증이생겼따 - dc App
전자
사실 디앤디밖에몰랐음
다른룰 존재자체를몰랏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