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 A와 B는 '무엇'에 의해 고향땅을 짓밟혔습니다.
가까스로 목숨을 건져, 추종자들을 데리고 황무지로 도피해 옵니다.
피폐한 황무지에서 자원을 확보해 가며 각자 새로운 영지를 건설하는 A와 B.
그들의 영지는 꽃과 꿀이 흐르는 지상낙원이 될까요, 피와 눈물이 흐르는 지상지옥이 될까요?
한편 저 멀리에선, A와 B의 고향땅을 짓밟았던 '무엇'이 이 황무지에까지 다가오는데...
1. 모집인원: 2명.
2. 모집방법: 이 글에 신청 댓글.
3. 시각: 오늘밤 10시~길면 새벽 1시. (플러스마이너스 30분쯤 있습니다)
4. 룰: 야매형 페이트 (기동형 페이트에서 면모 규칙 등을 수정한 하우스룰입니다)
5. 장소: Roll20.net
(신청자가 있을 경우 오늘밤 9시 50분경 주소 공지합니다. 신청자가 55분까지 방에 안 오면 밤10시 10분까지 추가 구인, 이후 폭-파 가능)
6. 플레이 방에서는 디씨라도 존대할 것 (반말하다 예의까지 반토막 내시는 분들이 간혹 있어서...)
7. 룰 설명 30분 이내 가능. 초보도 가능.
8. 자유도 가능한 한 보장.
플레이어가 서술권을 나눠 쥐는 룰 특성상, 스토리가 어떤 식으로 튈지 마스터도 알 수 없으므로 멘붕 안 하실 분만.
어떤 사태가 발생하더라도 그러려니 하실, 넓은 아량을 가진 플레이어를 희망합니다.
9. 냉소병자, 불평분자 사절.
10. 시나리오 특성상 플레이어 VS 플레이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에 대한 일반적인 공격은 허용하되, 성적 폭력성이 뒤따르는 공격법에 대해선 상호 합의가 이뤄지지 않는 경우 허용하지 않겠습니다.
단, NPC에 대해선 그 무엇이라도 허용합니다.
아래와 같은 플레이도 했었으니, 플레이 성향 확인용으로 참조하셔도 좋습니다.
여기사와 오크 ORPG 로그 http://gall.dcinside.com/m/trpg/1323 |
신청
확인했습니다.
키익 신청
확인했습니다.
이것으로 구인을 마감합니다. 오늘밤 9시 40분~50분경 턀갤에 플레이방 주소를 공지하겠습니다. 늦어도 55분까지는 플레이방에 입장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