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룰북 펼쳐들고 체력과 시간이 허락하는 한 독수리의 눈으로 설정을 체크하고 피드백을 가장한 개꼰대질 메일이나 탈클에 보내서 그간 억눌렸던 꼰대심과 씹덕성을 모조리 해소해야겠다
물론 나보다 훨씬 빠삭한 영감들과 걸어다니는 화석들이 A4 용지 수십장 분량의 피드백 메일을 투하할 것을 알고 또 탈클이 그걸 제대로 체크나 할 지도 모르겠다만 일단 나도 이 김에 욕구불만부터 풀고 봐야 쓰겄다.. 크킄...
간만에 룰북 펼쳐들고 체력과 시간이 허락하는 한 독수리의 눈으로 설정을 체크하고 피드백을 가장한 개꼰대질 메일이나 탈클에 보내서 그간 억눌렸던 꼰대심과 씹덕성을 모조리 해소해야겠다
물론 나보다 훨씬 빠삭한 영감들과 걸어다니는 화석들이 A4 용지 수십장 분량의 피드백 메일을 투하할 것을 알고 또 탈클이 그걸 제대로 체크나 할 지도 모르겠다만 일단 나도 이 김에 욕구불만부터 풀고 봐야 쓰겄다.. 크킄...
하지만 어차피 또 출근하건타 단기 알바를 하게 될 것을 알기에 의지가 고갈되었다
서바나 나왔음? ;;
추석에 초고 pdf 후원자들한테 전송하고 피드백 받겠다는 듯
ㄴ 으으... 그때 나오면 좋겠다만;;;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