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크 법사(주술사가 아니라 법사), 오크 초능력자
└Blue라고 변종 오크가 XPH 시절부터 고유 종족으로 존재했음. 즉 초능력 오크가 이전부터 있었음. 작대기 기사단쪽에서 자이콘 옹이 팔라딘에게서 정보 뜯어낸다고 고블린들 시켜서 알아내게 할때 '초능력까지 썼는데도 없는거보니 확실히 모르는듯여'하는 장면이 나옴. 겸사로 인카르넘 까기도
2. 안드로이드 사제, 자연계 직업
└이미 에버론쪽에 워포지드가 드루이드를 탈 경우 선택할 수 있는 얼터 클래스 피쳐가 존재함. 패스파인더에서도 오피셜 아키타입이 존재하고. 사실 자연을 사랑하는 컨셉은 지브리의 거신병부터 고오급시계의 바스티온에 이르기까지 흔해빠져서 이젠 놀랍지도 않음.
3. 고블린 팔라딘, 고블린 드루이드
└고블린 드루이드는 그레이호크, 에버론, 포렐 기타 등등 넘치는 NPC들이니까 패스. 차라리 엘프 바바리안이 더 안 어울릴 것. 하지만 와일드 엘프 바바리안 NPC가 그레이호크에 있으니 참 애매한 부분.
4. 드워프 메즈머리스트를 비롯한 오컬트 직업, 드워프 도적
오컬트 직업은 누가 어디에 붙여도 어울리거나 어울리지 않아서 패스. 드워프 도적은 근래 D&D 게임으로 나온 네버윈터나 소드 코스트 레전드에서도 주역으로 나옴. 되려 로그 드워프는 던전크롤링 전문이나 게이트크러셔로 운용된다고 설정이 따로 존재하는 구성임.
디알못이라고 까는거야. 주어는 없어.
+ 패스파인더엔 초능력 없어. Psychic Magic이라는 '오컬트 마법' 비스무리한게 있지. Ultimate Psionic 시리즈는 서드파티야.
선량한 드로우
선 성향 적룡
223.62.*.* / 섹시한 여캐면 용서해준다
223.62.*.* / BoED에선 회개한 크리쳐라고 해서 예시로 나온게 레드 드래곤임. 무려 팔라딘이 마운트로 타고 다니는걸로. 아예 에버론의 아르고네센 같은 경우엔 LG 레드 드래곤은 물론이고 CE 골드 드래곤도 있는 동네.
안드로이드 사제면 젠야타네
ㄴ눈동자로 들어오시오-
이유 붙이면 뭐든 가능하지...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인간 엘프 허쉴? 하프엘프 말고 댄디클래식의 클래스 엘프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질서성향 타나리... 폴 프롬 그레이스
ㄴ사실 안드로이드 사제 자체는 생각보다 오래된 컨셉임. 정확히 기억이 안나지만 AD&D !st 시나리오 중 하나가 고대의 유적(이라고 쓰고 우주선/플랜트)를 섬기는 로봇 클레릭이 나왔던걸로 기억. 최근이면 에버론의 워포지드들이 그렇고.
무질서성향 모드론... 노돔 헤스 스트롤-걸! 에러- 에러/
그레이스는 저기에다가 클레릭이던가
미나미모토/오래전에 돈법사에서 캐릭터 컨테스트 1위로 내놓은 서큐버스 팔라딘 알루시아도 있지. (겸사로 도로 타락해서 Ex-팔라딘/블랙가드가 된 데이터도 같이 공개)
다콘도 종족이랑 성향이랑 반대였던거같은데. 종족이 기스저라이던가
무질서 성향 기계면 그 휘틀리 비슷한건가
미나미모토//ㅇㅇ 클레릭. 물론 AD&D 시절이니까 정확한 데이터는 글쌔. 게다가 클레릭이긴하지만 신을 믿기보다는 팩션 중 하나의 신봉자에 가까워서. PCS 자체가 그런 동네지만.
근데 악 성향 골드 드래곤도 있는줄은 몰랐네
다콘은 설정 맞음. 기스저라이는 LN, 기스양키는 LE. 다만 둘이 거의 같은 종족(같이 분리되어 나왔으니) 이데올로기, 정치체계가 다른거 뿐인터라.
자기 자신만의 자아를 찾은 기계던가
다콘은 성향 맞구너
ㅋㅌㅅㅌ / 에버론의 드래곤들이 가지는 가치관. 아니 에버론에서 말해지는 가치관은 기존 D&D의 파워 소스의 개념보다는 방법론쪽에 가까움.
고블린 팔라딘 빼고 다 있었군. 반성해야지 - dc App
에스s이e/ 고블린 팔라딘 캐릭터를 생각해본다면 최근 롤에 나온 클레드가 멀쩡한 정신 상태를 가진 느낌이 아닐까 싶다. 말투 제대로 고치고 황금주의 버린 와우의 가즈로라던가.
오크 법사도 없네 - dc App
토먼트 동료들은 다 특이한게 하나씩 있어서 기억이 잘되는거같아
온몸이 불타고있는 법사라던가... 머리만 둥둥 떠다니는 해골이라던가...
모드론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LN이지만(이녀석들은 일종의 그리드 컴퓨팅이라 코어가 되는 프리머스=메카니컬 차원의 화신격에 정수가 링크됨) 로그 모드론이라고 해서 그 정수가 어떤 이유로 인위적으로 분리될 경우부터는 가치관이 정해지지 않게됨. 이걸 노린게 베크나가 두번이나 저지른 모드론 그레이트 마치고. 중립지대인 아웃랜드를 두번이나 횡단한 그거 말이지.
에스s이e/오크 아케인 스펠캐스터는 너무 많아서 생략. 하지만 내 기억에 가장 남는건 오크 '소서러' NPC가 있는 네버윈터 나이츠 확팩쪽이다.
ㄴ의외네. 난 소서러가 흔하고 위저드가 드물 줄 알았는데 - dc App
ㄴ둘다 드뭄. 어차피 오크는 모든 정신 능력치에 페널티 받으니까.
ㄴ근데 이미지상으로 노력해야 되는 위저드보다 재능빨인 소서러가 비율이 높을 거라고 생각해서. orcs of golarion도 그런 묘사가 있고 - dc App
ㄴ노력충이나 재능충이냐의 비율문제긴하지. 결국 GM 입맛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