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안넥스칸이 트위터로 창회가 만든 커뮤니티는 맞는데 해도해도 너무 패파만 한다고

룰의 다양성을 꾀한다는 얘기가 있었음.

구체적으로는 뭐 로그호라도 대규모로 도입해보려고 했던거 같은데 잘 안됐나보지.

그래서 선택한게 적당히 큰 규모에 룰의 다양성도 어느정도 있는 헌홀이랑 공동구인을 해서

반강제적으로 회원들한테 다른 룰을 머리에 쳐박아 주는게 목적인거 같음.

그에 반해서 헌홀이 얻는 이득은... 글쎄? 구인글의 노출도가 좀 높아진다는 거?

근데 그냥 네이버 카페에 구인글 한번 쓰는게 훨씬 나아서 이득이라 보기도 미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