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어쩌다 플레인 스케이프 토먼트라는 게임 시디를 가지게 됨.

초등학교때는 뭔게임인지도 모르고 창녀(뜻도 몰랐음.) 가 내가 잃어버린걸 가지고있다고 하길래 '그래? 그럼 일지쥬세요!' 하다가 해메고 임신한 벽 까지 갔는데 다버스를 죽이래.

모든 다버스를 죽이라는줄 알고 보이는 다버스 다 죽이면서 가다가 레이디 미로에 갇혀서 걍 접음

중학생 올라가니까 다시 생각나서 cd꺼내서 해봤더니 너무 재밋음.

그때쯤 디엔디 룰이란걸 알게되었는데 뭔지 자세힌 몰랐음.

그러다 고등학생땐가 엔하위키라는걸 알게되서 토먼트 쳐봤지.

그랬더니 뭔가 장황한게 나옴

해보고 싶긴 한데 사람 구하기도 어렵고 해서 접음


그러다 세계수의 미궁에 다시 빠졌는데 여기도 티알피지가 있네?

그리고 어쩌다보니까 사람도 모였네?

티알피지 갤러리도 있네?

우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