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땐 다른 룰들을 플레이해보는 것도 추천함. 포도밭의 파수견이라던지 콜오브 크툴루 같이 전투가 능사가 아닌 룰도 해보는것도 좋음. 그러면서 전투로직의 재미 외의 다른 플레이에 대한 가능성을 보다보면 플레이 성향이 바뀔수도 있지
ㅊㅊ//흠 기회가 오면 해봐야겠네욤 감사
서술적 룰을 많이 해봐라 내가 그래서 뉴비들 그런버릇 생길까봐 서술적 룰을 먼저 추천함
스퀘어 맵 쓰는 택틱스 계열의 게임은 그렇게 하는게 맞지 않냐? 이동하는거 하나하나 스킬 쓰는거 하나하나가 다 rp인데 대체 뭔 묘사고 지랄이고를 더 끼워넣어?
그런 버릇? 묘사하는 버릇이 더 끔찍하다
애초에 디앤디식 전투는 워게임의 잔재 성격이 있다고 봄. 이게 극단적으로 드러난 게 디앤디 4판이고. 어느 정도는 어쩔 수 없지 않나 싶음. (솔직히 미니어처 워 게임의 대용 + 캐릭터 연기 정도로 TRPG를 즐기는 경우도 많지 않나 싶고...)
그럴땐 다른 룰들을 플레이해보는 것도 추천함. 포도밭의 파수견이라던지 콜오브 크툴루 같이 전투가 능사가 아닌 룰도 해보는것도 좋음. 그러면서 전투로직의 재미 외의 다른 플레이에 대한 가능성을 보다보면 플레이 성향이 바뀔수도 있지
ㅊㅊ//흠 기회가 오면 해봐야겠네욤 감사
서술적 룰을 많이 해봐라 내가 그래서 뉴비들 그런버릇 생길까봐 서술적 룰을 먼저 추천함
스퀘어 맵 쓰는 택틱스 계열의 게임은 그렇게 하는게 맞지 않냐? 이동하는거 하나하나 스킬 쓰는거 하나하나가 다 rp인데 대체 뭔 묘사고 지랄이고를 더 끼워넣어?
그런 버릇? 묘사하는 버릇이 더 끔찍하다
애초에 디앤디식 전투는 워게임의 잔재 성격이 있다고 봄. 이게 극단적으로 드러난 게 디앤디 4판이고. 어느 정도는 어쩔 수 없지 않나 싶음. (솔직히 미니어처 워 게임의 대용 + 캐릭터 연기 정도로 TRPG를 즐기는 경우도 많지 않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