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하니까 생각나는데...

플레이테스트에서 클래스간의 강약을 고려하는가? - 13시대에서는 클래스 밸런스를 아주 중요하게 여겼다. 다중 클래스 부분에서 엄청나게 시간을 써서 모든 조합을 다 고려했다. 클래스 밸런스가 틀리면 시스템이 틀린다는 마음으로 했다. 그래서 나는 이제 3판 플레이를 하기가 어렵다. 클래스간의 밸런스가 안 맞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사제는 일행을 치유하는 방식 때문에 상당히 큰 차이로 최강의 클래스라 할 수 있다. 이것은 안 좋다. 일일 주문은 일행이 언제 잘 수 있느냐에 따라 밸런스가 바뀐다. 이것도 안 좋다.

조나단 트윗 인터뷰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