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lightnovel.kr/index.php?mid=one&m=1&document_srl=459432

난 이딴 걸 쓰고도 SF계 대문호가 되어 있었겠다.

오, 이 작가는 카프카적인 실존주의를 SF의 형식으로 완전히 녹여내는 데 성공했군!
법조계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의식이 돋보여!

같은 평가를 받으면서.



P.S. 판갤 라한대라서 일부러 약을 빨고 쓴 거지,
평소 쓰는 단편은 이 정도로 막나가지는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