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가 제안을 할수는 있지. 그걸 받아들일지 말지는 마스터가 결정할 사항이고.
동감. 플레이어는 기본적으로 자기 캐릭터의 행동만 하게 되어있고, 마스터는 여전히 세계를 통제한다. 다만 짜여진 세계를 미리 준비하거나, 이야기의 전체 구조를 염두에 두면서 가는 룰이 아닐뿐임.
수치계산과 헥스전술이 플레이어의 자기 묘사로 대체되었다는 것 제외하면 보면 볼수록 던월은 어느정도 전형적인 턀이라고 생각함
플레이어가 제안을 할수는 있지. 그걸 받아들일지 말지는 마스터가 결정할 사항이고.
동감. 플레이어는 기본적으로 자기 캐릭터의 행동만 하게 되어있고, 마스터는 여전히 세계를 통제한다. 다만 짜여진 세계를 미리 준비하거나, 이야기의 전체 구조를 염두에 두면서 가는 룰이 아닐뿐임.
수치계산과 헥스전술이 플레이어의 자기 묘사로 대체되었다는 것 제외하면 보면 볼수록 던월은 어느정도 전형적인 턀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