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묻은부분을 설명해달라구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부탁을하던지 ㅋㅋㅋ 존나고압적이네 ㅋㅋ
잉
토끼의 부탁으로 약을 찾으러 갔다는 이 목가적인 묘사가 블러드본 세계관이라니 당연히 어리둥절행이지
근데 223.33이랑 203.226이랑 동일인이세요?
목가적까진 아니고 어울릴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어찌 묘사했느냐에 따라 블러드본의 기이한 분위기와 맞을 수도 있을 것), 그래도 그 소리 들었을 때 생뚱맞은 조합이라고 생각하는 건 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봅니다. 처음에 설명을 좀 더 붙였어야...
블러드본은 고딕/그로테스크한 디포르메가 메인이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것과 배치되긴 쉽지 않을 것.
엘리스의 귀여운 괴물들을 징그러운 괴물로 바꾸면 되네.
블러드본 분위기로 하고 싶으면 이름도 '긴 귀의 야수'쯤은 붙여야...
로그를 못 봐서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쓴 글만 보면 설명존못의 느낌이 나서 그 처리가 잘 되었으리라 기대하기 힘듬.
그러니까 묻은부분을 설명해달라구
궁금해서 물어보는건데!
부탁을하던지 ㅋㅋㅋ 존나고압적이네 ㅋㅋ
잉
토끼의 부탁으로 약을 찾으러 갔다는 이 목가적인 묘사가 블러드본 세계관이라니 당연히 어리둥절행이지
근데 223.33이랑 203.226이랑 동일인이세요?
목가적까진 아니고 어울릴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어찌 묘사했느냐에 따라 블러드본의 기이한 분위기와 맞을 수도 있을 것), 그래도 그 소리 들었을 때 생뚱맞은 조합이라고 생각하는 건 극히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봅니다. 처음에 설명을 좀 더 붙였어야...
블러드본은 고딕/그로테스크한 디포르메가 메인이라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같은 것과 배치되긴 쉽지 않을 것.
엘리스의 귀여운 괴물들을 징그러운 괴물로 바꾸면 되네.
블러드본 분위기로 하고 싶으면 이름도 '긴 귀의 야수'쯤은 붙여야...
로그를 못 봐서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 쓴 글만 보면 설명존못의 느낌이 나서 그 처리가 잘 되었으리라 기대하기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