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을 꼭 모든 상황에 적용하지 않아도 된다. 재량껏 플레이 해나가면 된다. 그러다가 창의력이 바닥났을 때나 분쟁이 생겼을 때 룰에 의존하면 된다. 그러므로 룰은 최대한 자세할수록 좋다. 룰을 빼기는 쉽다. 룰을 만들어 넣기는 플레이 도중은 커녕 준비기간에도 어려운 일이다.
겁스는 상상할 수 있는 대부분의 데이터가 존재할뿐더러 친절히 사용할 룰들을 취사선택하라고 미리 안내해준다. 답은 겁스다.
겁스는 상상할 수 있는 대부분의 데이터가 존재할뿐더러 친절히 사용할 룰들을 취사선택하라고 미리 안내해준다. 답은 겁스다.
하일 겁스드라!
겁턀러가 또오...
히익 겁턀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