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는 영웅적인 주인공들을 위한 이야기라며 페이트로는 호러플같은건 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봤는데...
초여명 라디오방송에서였덩가..
암튼 그런데 크툴루 버전 페이트까지 있다고 하니 범용성 끝판왕 아니냐
모사주의의 범용룰북 끝판왕이 겁스라면 서서주의 범용룰북 끝판왕은 페이트란거 인정?
던전월드룰로는 페이트의 플레이를 할수 없지만 페이트룰로는 던전월드같은 플레이 할수 있단거 인정?
페이트는 영웅적인 주인공들을 위한 이야기라며 페이트로는 호러플같은건 하기 어렵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봤는데...
초여명 라디오방송에서였덩가..
암튼 그런데 크툴루 버전 페이트까지 있다고 하니 범용성 끝판왕 아니냐
모사주의의 범용룰북 끝판왕이 겁스라면 서서주의 범용룰북 끝판왕은 페이트란거 인정?
던전월드룰로는 페이트의 플레이를 할수 없지만 페이트룰로는 던전월드같은 플레이 할수 있단거 인정?
페이트는 운명점 경제가 몸에 녹아들기까지가 어렵더라 - dc App
일단 녹아들면 그야말로 선순환
근데 역발현 잘써주는 GM이 드물더만
일단 클라이막스의 한 탕을 위해 구렁텅이로 계속 빠져들어가야 한다는 게 댄디 같은 "게임"이랑은 방향이 다르니까... - dc App
대 페 코
http://rpgist.tistory.com/92
참조
Achtung! Cthulhu의 페이트 판을 만들면서 초반에 겪었던 난점은, 플레이어의 자유를 두는 페이트 코어의 펄프 장르 성격과 크툴루 신화의 공포 요소를 조화시키는 것이었습니다. Achtung! Cthulhu가 펄프스런 맛이 없더라면, 이 둘을 양립시키는 것은 실로 거의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아예 고기써는 용도로 만들어진 칼 수준은 못돼도 맥가이버 칼 정도는 되지 않을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