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 떠나기 전에 마을에서 관련 재료들 (예를 들어 블레스 쓸거면 미리 알아서 성수 사라 ㅡㅡ 이런식) 안사면 주문 시전 불가로 처리할 정도로 주문 시전 엄격하게 관리했던 마스터가 있었음.짐 무게 체크야 뭐 기본이었고. 나름 리얼해서 좋았는데 재료의 양이 부족하다고 스펠 시전 패널티 먹이는 거 보면 뭔가 주객이 전도된 느낌이었다.
하드코어 컨셉으로 가자고 구인적부터 말했음 그것도 괜찮아보이는데
하드코어 컨셉이면 그것도 잼씀 - dc App
그게 원래 맞는거 같어
팀에서 하고 싶은 대로... 근데 아다다 시절이면 몰라도 5판쯤 되면 스펠캐스팅 포커스나 시약 주머니로 대부분 해결되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