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피셜이라 하는데 대체 그럼 어떻게 객관적인 증명이 가능한지부터 이야기 해야 내가 거기에 맞춰서 글을 쓰지
(첫 문장부터 \'너희들은 나의 객관적 질문에 객관적 증명을 하라\' 말하고 있는 모습이다. 심히 주관적이며 자기 위주의 사고방식을 우리는 처늠부터 엿볼 수 있따.)
우선 예로 \'김치전사\'를한번 들어볼께 내가 그리고 여러사람이 볼때 \'개쓰레기\'라고 취급을 하지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난 아닌데?\'이래 버리면 내가 \'개쓰레기\'라고 말한게 잘못되어 버리는거냐?
(문장 자체가 너무나도 좆같다.
\'우선 예로 \'김치전사\'를한번 들어볼께.
내가 ,그리고 여러사람이 볼때 \'개쓰레기\'라고 취급을 하지? 그런데 어떤 사람이 \'난 아닌데?\'이래 버리면 내가 김치전사를 \'개쓰레기\'라고 말한게 잘못되어 버리는거냐?\'
라고만 말해도 좆같은 글이 그나마 읽기 쉬워진다. 문장교정은 그렇다 치고 이 문장은 아래의 예시와 함께 분석해 보도록 하자.)
아니 예시가 좀 너무했다. 다른걸 예시를 대자. 고흐의 그림은 생전에는 땔깜으로 사용되기도 했지만 현재는 건물 몇채는 가볍게 사지? 그런데 이 평가가 정당한 걸까? 그게 땔감으로 사용될 불쏘시개가 아닌걸 누가 증명하지?
(김치전사의 예시에서 고흐의 그림이란 예시가 나왔다. 그렇다면 김치전사는 이후 미래인에게 갓 작품 소리를 듣는 거신가!! 모를 일이다.
중요한 포인트는 두 예시의 연관성 자체가 없다.
김치전사가 욕먹는 가장 큰 이유는 투자한 금액에 대비해서 나온 결과물이 좆같은 것이고 고흐의 그림은 고흐가 지 돈 써서 그린 것이다. 즉 모두가 김치전사에 화낸 이유와 고흐의 작품이 이제와 재조명 받는 것은 뇌가 있다면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뭐 이것도 주관적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김치 전사와 고흐의 예시는 그 맥락이 명백히 다르다는 것이다. 아모르가 이 예시를 들으려 했으면 김치전사가 재조명 받고 나서 했어야 한다. 현재 김치전사가 누군가가 개쓰레기라고 하던 아니라고 하던 고흐의 작품만큼 평가를 받고 있는가?)
그래서 난 비평을 노력이라 생각해. 정의가 뭔지 알아내려고하는 노력 그리고 이게 맞는지 틀리는지 모르니까 노력해서 더 일아내야 하는거고 과학시간에 물은 전기가 통해요→순수한 물은 전기가 안통해요→순수한 물도 소량의 전기는 통한다. 이런식으로 바뀌는 것 처럼
(경험에 입각한 룰북의 평가는 주관적인 평가를 내릴 수는 있어도 개인의 생각이 객관적 진리가 될 수 없다. 하물며 니가 내린 결론이 너가 말한 물과 전기의 관계처럼 대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냐? 어떠한 객관적 사실을 포함했니? 내가 쭉 읽어본 모든 글은 너의 주관적 생각을 객관적 진리화 시키고 그 틀에 맞추고 있었다. 이게 뇌피셜이 아니면 뭐겠는가? 적어도 그것이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뇌없는 병신취급 안했으면 좀 더 모두가 너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었겠지.)
그래서 객관성을 얻기위해 예시도 많이 들고 비교해서 이야기하려는데 첫글이 너무 못썼다는걸 인정해야겠네
(못쓴 글은 왜 지우냐? 누구든 자신이 쓴 글을 지워가며 새로운 말을 꺼내는 놈을 누가 같이 진지하게 봐줄까? 무언가 말하고 싶은 바가 있으면 니 옛날 글도 지우지 말았어야지. 니 말말따나 정말 객관성을 유지시키고 싶었다면 말이야. 과학자들이 이론 논파당하면 이론 지우더냐 )
그래서 뇌피셜 소리 안들으려면 \'증명\'해야한다는걸 알어 그런데 \'난 그렇게 안느꼈는데?\' 이런식으로 반응하면 할말이 없지 내가 그 분야의 권위자도 아니고 그래서 현재 턀갤의 모든 비판글은 뇌피셜이야. \'난 그렇게 안느꼈어\'라는 주장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어지니까.
(위의 말과 같다. 넌 그걸 증명시키고 진리화하려고 한다. 니가 할말이 없으면 그건 괴악하고 틀린 주장이더냐?)
그래서 나는 던월이 가진 문제점을 이러이러하다. 라고 생각한다 밝혔고 이러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 또는 이러이러한 단점을 극복할만한 던월의 장점이 뭔지 이야기 해달라 했더니 왜 이야기가 상상력과 사회성 부족한 놈들은 하지 말아야한다로 빠지는거냐? 그럼 디앤디, 겁스는 상상력과 사회성이 부족한 찐따들이 하는 룰이냐? 그리고 페이트는 안까이는 이유가 뭔데?
(다시금 반복된다. 니가 진리 속에서 평생 해결책을 찾아보아라. 아무도 겁스와 디엔디가 상상력부족한 놈들이 한다고안했다. 왜 혼자 더 나가는가? 페이트도 마찬가지다. 넌 던월에 대한 비판을 한다고 하지만 내가보기에는 다른 룰과의 우위를 다투려 하는 것 같다.)
하다못해 던월 데이터 문제는 해본 사람들은 어느정도 느끼는 문제 아니었어? 그래서이걸 해결하기 위해선 태그를 사용하라며 그런데 이 태그를 어떻게 적용해야하지? 또 이런 태그적용의 올바른 방법이 뭐지? 이런 질문에 답을 해달라고 니가 던월에 뭘 바라는지는 하나도 궁금하지 않으니까.
( 다시금 반복된다. 마지막으로 말한다 책에 대한 객관적 평가는 있을 수 없다. 니 예시부터 틀렸다.어린왕자에 객관적이고도 확고하며 변하지 않는 정의가 있냐? 룰북이 어떻던 그것은 플레이 후의 주관적인 평가가 더해진 결론이다
그게 비평을 받던 비난을 받던 니가 찾아 해매는 \'객관성\'은 찾을 수 없는 유령같은 거다. 물론 이것 또한 너에 대한 내 주관적 평가임.)
사실 상기의 내용을 모두 써서올린다고 해도 정작 본인은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즐거운 한가위를 보내는게 몸에 이롭다.
요약:그는 자신의 주관적 평가를 왜 객관적이라 하는 거실까? 그것이 뇌피셜이 아니고 뭐란 말인가
왜 사서 고생을... 이렇게 비교하니까 훨싼 잘 드러나기는 한다.
이걸 보니 아모르가 병신인건 잘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