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월 등의 규칙이 무룰을 체계화 시킨 거에는 나도 동의. 7~9가 나오면 부분적 성공, 6-면 실패. 실패의 결과는 합의해서 정의. 이게 핵심인데 이걸 무룰이라 하면 할 말은 없음.
에스s이e(tg0098)2016-09-15 09:12
허접스런 룰의 기준이 뭐임? 가벼운 룰은 허접스러운가? 목적이 불분명한 룰? 데이터가 적은 룰?
에스s이e(tg0098)2016-09-15 09:12
만약에, 던월은 디앤디와 아월의 기묘한 혼종이기 때문에 두 시스템이라면 발생할 수 없는 문제점이 나온다 라고 하면 나도 동의해 주겠음. 근데 그게 던월이 허접스런 룰인 건 아니지. 문제점이 있을 뿐.
에스s이e(tg0098)2016-09-15 09:13
ㄴ 룰 없는 플레이에도 적용 할 수 있는 수준의 해결책 말고 다른게 없으니 허접스럽다고 한거임
익명(175.223)2016-09-15 09:14
ㄴ음... 뭐 그건 맞는데. 그럼 디앤디나 겁스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의 해결도 무룰에도 적용할 수 있는 해결책이 아닌가?
에스s이e(tg0098)2016-09-15 09:15
ㄴ 그것 외의 해결책을 같이 제시하고 있으니까
익명(175.223)2016-09-15 09:16
ㄴ흠. 예를 들어서 룰치킨에 관한 해결책이 합의와 대화 말고 있나? 서플 금지 같은것도 그 범주에 들어가고.
에스s이e(tg0098)2016-09-15 09:19
ㄴ 던월의 문제로 흔히 지적되는 객관성의 부족(그리고 그걸 해결해줄 합의 보조 장치 부재)는 룰치킨처럼 악의를 가지고 접근하지 않아도 발생하는 문제임.
익명(175.223)2016-09-15 09:20
ㄴ좋아. 합의 보조 장치(페이트의 운명점 같은 거 말하는 건가?)의 부재는 문제가 맞군.
에스s이e(tg0098)2016-09-15 09:23
ㄴ사실 그 합의 보조장치라는게 댄디 등으로...(이하 생략). 즉 던월이 무료 공개라 자주 추천되는게 문제다. 근데 솔직히 쌩초보 입문자에게 룰북 사라고 하기 힘든것도 맞고. 즉 초보에게 적합한 공짜 룰북이 필요한것.
ㅋㅌㅅㅌ(223.38)2016-09-15 09:23
객관성을 가지든 합의 보조 장치를 가지든 뭐 하나는 있어야 하는데 둘 다 없으니까 룰 없는 플레이에서도 적용 할 수 있는 수준의 해결책 그 이상의 무언가를 제시 할 수가 없음. 이게 던월의 문제임.
익명(175.223)2016-09-15 09:26
그리고 이 문제는 참가자가 악의를 가지지 않아도 생기기 때문에 룰치킨 등과 비교하는 것은 부적합함
익명(175.223)2016-09-15 09:27
동의. 딱 하나 태클 걸고 싶은 게 있다면, 파워 빌더 문제도 룰 변호사 문제도 '악의'에 의해서만 생기는 게 아니라는 거. 사람들이 플레이에 대해 가진 이미지가 서로 달라서 생길 수도 있는 거니까... 물론 그렇다고 해도 댄디에서 플레이 스타일 차이로 충돌하는 게 던월만큼 흔하다는 소리는 아니고.
Loodiny(a0258369a)2016-09-15 09:40
ㄴ 본인이 직접 흔하다는 소리 아니라고 했으니 나도 더 할 말 없음. 그리고 악의가 없다면 룰치킨이라는 말은 안 쓰지.
익명(175.223)2016-09-15 09:45
아, 할 말 하나 있음. 악의 없는 룰 변호사 문제는 보통 제작자가 답을 명쾌하게 내려줌. 해결이 쉽다.
그래도 어느정도 룰은 있지.
ㄴ 어느정도가 매우 허접스럽다는게 아닐까
사실, 아월 등의 규칙이 무룰을 체계화 시킨 거에는 나도 동의. 7~9가 나오면 부분적 성공, 6-면 실패. 실패의 결과는 합의해서 정의. 이게 핵심인데 이걸 무룰이라 하면 할 말은 없음.
허접스런 룰의 기준이 뭐임? 가벼운 룰은 허접스러운가? 목적이 불분명한 룰? 데이터가 적은 룰?
만약에, 던월은 디앤디와 아월의 기묘한 혼종이기 때문에 두 시스템이라면 발생할 수 없는 문제점이 나온다 라고 하면 나도 동의해 주겠음. 근데 그게 던월이 허접스런 룰인 건 아니지. 문제점이 있을 뿐.
ㄴ 룰 없는 플레이에도 적용 할 수 있는 수준의 해결책 말고 다른게 없으니 허접스럽다고 한거임
ㄴ음... 뭐 그건 맞는데. 그럼 디앤디나 겁스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의 해결도 무룰에도 적용할 수 있는 해결책이 아닌가?
ㄴ 그것 외의 해결책을 같이 제시하고 있으니까
ㄴ흠. 예를 들어서 룰치킨에 관한 해결책이 합의와 대화 말고 있나? 서플 금지 같은것도 그 범주에 들어가고.
ㄴ 던월의 문제로 흔히 지적되는 객관성의 부족(그리고 그걸 해결해줄 합의 보조 장치 부재)는 룰치킨처럼 악의를 가지고 접근하지 않아도 발생하는 문제임.
ㄴ좋아. 합의 보조 장치(페이트의 운명점 같은 거 말하는 건가?)의 부재는 문제가 맞군.
ㄴ사실 그 합의 보조장치라는게 댄디 등으로...(이하 생략). 즉 던월이 무료 공개라 자주 추천되는게 문제다. 근데 솔직히 쌩초보 입문자에게 룰북 사라고 하기 힘든것도 맞고. 즉 초보에게 적합한 공짜 룰북이 필요한것.
객관성을 가지든 합의 보조 장치를 가지든 뭐 하나는 있어야 하는데 둘 다 없으니까 룰 없는 플레이에서도 적용 할 수 있는 수준의 해결책 그 이상의 무언가를 제시 할 수가 없음. 이게 던월의 문제임.
그리고 이 문제는 참가자가 악의를 가지지 않아도 생기기 때문에 룰치킨 등과 비교하는 것은 부적합함
동의. 딱 하나 태클 걸고 싶은 게 있다면, 파워 빌더 문제도 룰 변호사 문제도 '악의'에 의해서만 생기는 게 아니라는 거. 사람들이 플레이에 대해 가진 이미지가 서로 달라서 생길 수도 있는 거니까... 물론 그렇다고 해도 댄디에서 플레이 스타일 차이로 충돌하는 게 던월만큼 흔하다는 소리는 아니고.
ㄴ 본인이 직접 흔하다는 소리 아니라고 했으니 나도 더 할 말 없음. 그리고 악의가 없다면 룰치킨이라는 말은 안 쓰지.
아, 할 말 하나 있음. 악의 없는 룰 변호사 문제는 보통 제작자가 답을 명쾌하게 내려줌. 해결이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