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야. 5판 레인저 기본 책 쓸거냐. 아니면 리바이즈드 버전 쓸 거냐."
"신판이 우선 아님?"
"언어시드 아르카나는 공식 아님. 해변법사 공식 플레이에선 쓰지도 않잖아."
"그런가... 그런데 안쓰면 레인저 약한데..."
"험지 활용을 잘하는 캠페인이고, 적이 양보다 질 컨셉으로 나오면 또 1인분은 하지."
"어떻게 할까?"
"룰북 보라고 룰에 다 나와있다고! 빼액!"
현실.
"야. 5판 레인저 기본 책 쓸거냐. 아니면 리바이즈드 버전 쓸 거냐."
"신판이 우선 아님?"
"언어시드 아르카나는 공식 아님. 해변법사 공식 플레이에선 쓰지도 않잖아."
"그런가... 그런데 안쓰면 레인저 약한데..."
"험지 활용을 잘하는 캠페인이고, 적이 양보다 질 컨셉으로 나오면 또 1인분은 하지."
"어떻게 할까?"
"룰북 보라고 룰에 다 나와있다고! 빼액!"
그래도 뉴비 헬조선 출신 지망생한테 덴디쪽이 친숙하지. 창의력으로 만드세요 보다! ㅇㅈ?
룰보고 공부하면 반은가잖냐. 근디 창의력만큼은 단시간에 안돼
누군가씨의 말이 그런 거였다면 인정하고, '창의적이지 않아도 던월에서 쓸만한' 대안도 몇개 제시했을 거다. 페이트의 운명점 도입 중 그 중 하나였었고.
그 대안이 턱없이 부족하건 사실이잖냐. 안그래도 룰북도 얇은데. 안했다가아님 부족하단거지 온라인겜만 줄창하면 직관성쩌는 단순반복에 노예들한테 말이지. 그래서 던월이 어렵게 느껴질거고, 막 이거이거봐 이런 로그도 있다 하는게 잘 안나오는거.
니말대로 그정도 설명으로 충분했으면 던월에서 생기는 문제들이 줄었을거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