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야. 5판 레인저 기본 책 쓸거냐. 아니면 리바이즈드 버전 쓸 거냐."

 "신판이 우선 아님?"

 "언어시드 아르카나는 공식 아님. 해변법사 공식 플레이에선 쓰지도 않잖아."

 "그런가... 그런데 안쓰면 레인저 약한데..."

 "험지 활용을 잘하는 캠페인이고, 적이 양보다 질 컨셉으로 나오면 또 1인분은 하지."

 "어떻게 할까?"


 "룰북 보라고 룰에 다 나와있다고! 빼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