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캐릭터가 죽어서 재미있겠으면 죽이는 성향이라 극적인 상황에는 대뜸 지르고 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닐 수도 있었는듯.
근데 어떤 경험이 판정에 대한 트라우마를 만들 수 있는거지. 좆뉴비는 아무것도 몰라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