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플레이를 졸라리 못한다. 내가 걔랑 했던 룰은 심지어 되게 짧은거라 읽을 것조차 별로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제대로 이해를 못하더라. 그러면서 다른 사람 두고 그거 아니라고 지랄하면서 정작 틀린 룰을 갖다가 맞다고 우기고 있더군.
그리고 다들 알고 있겠지만 자신의 문제를 룰의 문제로 돌린다. 그러면서 언제나 객관적이고 공정하고 재미있는 나 자신을 포장한다. 이 광기들린 모습을 보면 이전까지 호의적이었던 사람들도 좀 생각이 달라지겠지.
그리고 이런 혐오스러운 내용을 틀린 맞춤법, 틀린 문법에 문장구조도 완전히 엉터리로 되어있는데다 잘못된 비유, 잘못된 비교, 논리적 비약 등, 근혜체를 연상케하는 그런 글로 역설한다. 분명 맞춤법을 틀린다고 다 이리 혐오스럽지는 않다. 얘가 하면 끔찍하다. 글쓴거 어딘가 모자라보이는게 초졸도 못했고 따로 공부도 안한 한량새끼 보는 것 같다. 그러면서 버둥대는건 참피를 보는듯하다.
하여간 난 전술한 바와 같은 이유로 이새끼 대체 왜 아직까지 안죽고 목숨 부지하는지 모르겠고 빨리 자살해서 세상에 공헌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무슨 룰이었는데?
피아스코
대체 피아스코를 갖고 그럴 구석이 있긴 하냐
스탑 유징 팩트
오마에는 rpg를 모르는 똥닌겐인 데스! 데챠아아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