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해보고 싶은 룰이 D&D인데 안한글이라 못하겠음. 


D&D가 번역, 정발될일은 없을 것 같고...잘은 모르겠는데 회사방침이 번역금지라는 이야기를 들었음.


그런데 패스파인더라고 3.5기반 D&D 후계자 룰이 있드만요.


3.5가 뭔 내용인지 하나도 모르지만 내게 중요한건 D&D후손 중 하나라는 것!


물론 패파도 현재 노한글이지만 D&D 보다는 한글화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여???


패파랑 D&D만드는 회사가 서로 다르죠??


패파가 번역될 가아아느으응성은 있지 않을까요?


만약 있다면 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생각하면 정신만족은 할 수 있을 것 같아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