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프라모 쿄시로! 이게 언제적건지는 사실 나도 잘 모르지만!

난 건프라를 더 먼저 만들어봐서 그런지, 내 스타일로 건담을 만들어보고 싶던데. 역관절 건담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