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의 정통계보를 잇는 느낌이라 아무리 못해도 중박은 칠것같은데
13시대가 댄디 5판에 비해 갖는 장점이라면 어떤게 있을까?
누구는 3.5판이나 패스파인더에 대해선 13시대의 라이트함이 어필할수 있지만... 댄디 5판은 꽤 라이트해졌기 때문에 13시대가 5판의 열화판이라고도 하던디
그럼 13시대에서 건질건 표상이나 한가지 특별한것 그거뿐인가...? 황충이 저렇게 좋아하는거 보면 그건또 아닌거 같고...
TRPG의 정통계보를 잇는 느낌이라 아무리 못해도 중박은 칠것같은데
13시대가 댄디 5판에 비해 갖는 장점이라면 어떤게 있을까?
누구는 3.5판이나 패스파인더에 대해선 13시대의 라이트함이 어필할수 있지만... 댄디 5판은 꽤 라이트해졌기 때문에 13시대가 5판의 열화판이라고도 하던디
그럼 13시대에서 건질건 표상이나 한가지 특별한것 그거뿐인가...? 황충이 저렇게 좋아하는거 보면 그건또 아닌거 같고...
번역판 존재/전투맵 불필요/전투진행 빠름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13시대에서 매력을 크게 못느낌. 플레이어로써 시작하기 쉬운건 5판도 마찬가지고... 같이 세계 설정해나가는것도 실제론 그리 매력적인게 안나오더라고. 룰북 예시도 곰곰히 읽어보면 당시엔 병신같던 설정을 세네번에 걸쳐 다듬은 이야기가 실러있음
호오...
답변들 고마웡! 근데 내가 또 던월을 좋아해서 번역판,전투맵 불필요,전투진행 빠른건 던월에서 느껴볼수 있을것도 같고... 13시대는 던월보다 d20을 쓰는 데이터 룰인게 특징이라고 생각하는데..이건 걍 댄디 5판을 하면 되는거려나. 댄디 3.5하고 패파에서 데이터에 질려버렸는데 5판은 많이 라이트해졌다고 해서 기대하긴함.
솔직히 말하자면 데이터가 적다 못해 없는 느낌... 그 파트는 최신 트렌드 따라 알아서 조율하라는거겠지만 마스터는 영 불편
표상관계를 이용한 이야기 전개의 재미를 찾고 싶으면 13시대. 그 외의 경우 댄디를 추천
내가 4-탄숭배자이긴 한데, 13시대의 전투 관련 데이터는 분명히 라이트판이지만 좀 많이 빼서 심심한 수준
정발/한글인 13시대랑 비정발/영어인 D&D 5판이랑 비교 된다는거 자체가 얼마나 한쪽이 우위에 있는지 증거
던월과 디앤디의 중간 정도 느낌으로 보면 될 듯. PC를 주인공으로 띄워주기 좋고 전투에서도 유연하게 쓸 수 있는 서술식 능력들이 좀 있음. 마스터가 새로 몬스터 디자인하기도 좀더 수월할 거고... 엄밀한 룰/데이터 위주를 원하면 디앤디나 로그호라가 나을 거고.
답변들 고마웡!
13시대의 진짜 장점은 괴물도감에서 나옴. - 자 이제 누가 본가지?
ㄴ괴물도감은 있는데 코어룰북까지 살까말까 고민했었음...근데 괴물도감을 다른 룰에도 응용할수 있을거 같긴 한데!
13시대는 클래스간 밸런스 걱정할 필요가 없음. 마법 아이템 소지수 제한이 5판보다 널널함. 한가지 특별한 것, 표상관계가 있어서 1렙때부터 에픽하게 놀수 있음. 출신으로 기능판정을 하기때문에 기술 보너스 따질게 적음. 고조 주사위가 있어서 전투가 빠르고 색다른 능력과 몬스터를 표현할 수단이 되어줌.(짝수 고조 능력, 고조 3이상 능력, 용 등)
13시대는 던월이 좋긴 좋은데, 전투에 약간 더 데이터가 있으면 하는 사람에게 적당함. 던월이 별로고, 데이터가 풍부하길 바라는 사람이면 5판 하는게 나음.
데이터따지는 순간 둘 다 제치고 패파하는 게 제일 낫지
203.226// 오옹 요말 들으니까 13시대가 또 솔깃하네. 던월을 좋아하긴 하는데...
정식 한국어 번역 존재만으로 댄디 씹압살
댄디가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