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하우스룰은 룰 자체를 뜯어고친다기보단 홈브류 서플리먼트에 가깝다
인카운터 디자인을 할 때 나는 MM에 있는 걸 그대로 쓰기보단 임의로 만든 몬스터에 임의의 능력을 붙여서 내보내는 편이라서
형평성에 맞도록 플레이어들에게도 본래 규칙책에 없는 능력을 이벤트성으로 몇가지 던져주곤 하는데..
그러다 캠페인이 후반으로 접어들면 아무래도 게임 디자인이 너무 난잡해지는 경향이 있더라고
그래도 나는 계속 했던 방식으로 할 것 같지만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하다(사용룰은 덴디 4판이다)
마스터 입맛에 맞게 룰을 더 최적화시키는거니 좋다고 생각. 물론 플레이어들 거부반응이 없아야겠지만.
좋아하지 않나 보통? 컨셉이랑 너무 동떨어진 거만 아니라면 - dc App
좋음. 룰북에서도 팀과 합의만 되면 룰을 수정해도 된다고들 하더만
사적으로 pc들이 힘들어하면 (무게 같은거) 하우스룰로 떼움. 4판은. 하우스룰 포함은 안해봐서 모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