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에게 반쯤 뜯어먹힌 채로 썩어가고 있는 모험가의 시체는 드물지 않나...

내가 던전 크롤링 쪽은 전혀 몰라서 그런데,
보통 PC들이 탐사하는 던전이라는 건 비교적 최근에는 탐사가 없었던 장소인 경우가 보통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