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딴 똥같은 책을 보고 있다니 믿겨지지 않는다. 2판 규칙이랑 체인징 브리드를 섞음
인간 죽이는 댕댕이 만들어 보라는 요청과 azubike 만들라는 요청 둘다 받아들였다.
이름: 부키아 에두옥. 컨셉: 자연의 분노를 전하는 외교관. 성별: 남성. 나이: 30세
목표: 자신을 패배시킨 소녀를 찾아 찢어 죽인다.(장기) 결근에 대해 대사관에 적절한 변명을 한다(단기). 자신 말고 다른 초자연체의 존재를 안다(단기)
야생의 심장: 2. 화음: 둥지 지킴이. 나하울: 대지 거신(아주비케). 조화 5
능력치: 힘 3, 민첩 2, 지구력 3, 지능 2, 재치 2, 결의 2, 매력 2, 화술 3, 평정 2
기능: 격투 3(변신 격투), 총기 1, 체육 1, 생존 1, 운전 1. 조사 1, 학식 1, 정치 2. 동물 조종 3(거대 포유류), 설득 2, 위협 1(폭력), 사교 3(한국의 아프리카인), 공감 2
호의: 장갑 강화(3/2), 거대, 면모: 필수 물품 3, 전사의 회복 2, 짓밟는 돌진 3, 정확한 감각 2
장점: 다언어(한국어, 중국어) 1, 외교관 직위 2, 안전가옥 1, 자원 1
스토리: 부키아 에두옥은 자신이 왜 쓰레기 매립지에 누워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분명 간단한 일이었을 텐데요. 나이지리아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난 그는 열심히 공부하여 외교관 자리에 올랐습니다. 서울의 주한 나이지리아 대사관으로 파견되면서, 고향에서는 그를 배웅하는 송별 축제가 열렸습니다. 하지만 그 누구도 친지들과 친구들에게 즐겁게 웃어보이는 그의 미소와 주변 공장에서 발생하는 코뿔소의 난동을 연결하지 못했습니다. 부키아 에두옥 본인만 빼고는요. 부키아는 고향에서 폐수를 버리고 다니는 공장 주인들을 확실하게 처리하지 못한 것이 내심 걸렸지만, 나머지는 경찰과 환경단체들이 알아서 해 줄 것을 믿고 한국으로 떠났습니다. 어차피 그곳에서도 자연을 파괴하는 자들을 처벌할 기회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하면서요.한국에 와서도 그는 낮에는 나이지리아 교민들을 돕고, 밤에는 수도권 근방의 공장들을 부수고 다니며 그럭저럭 만족스러운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그 날도 시원하게 공장을 부수며 노동자들을 으깨던 도중, 어느 소녀와 만났습니다.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풍기는 소녀는 거대한 아주비케 전투 형상에게 달려들었고, 부키아는 가소롭다는 심정으로 싸움에 임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서울의 한 쓰레기 매립지에서 겨우 겨우 일어났습니다. 벌써 해가 중천에 뜬 뒤인데요. 기절을 해서 정확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기억도 잘 나지 않습니다. 서둘러 옷을 갈아입고 대사관으로 가면서, 부키아는 새로운 세상의 존재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좋은 시절은 다 간 것 같군요.
뭔가 자꾸 외국인 캐릭터만 나오는 느낌인데.... 빌딩 하면서 알겠는데 체인징 브리드 편집 더럽게 못했다.
그냥 겁스로 돌리란게 이래서였군
ㅋㅋㅋ스토리 존나 윾쾌하네
찢어! 죽여! 나나나나! 인간 찢고 죽이고! 엄청난 폐수! 찢을 인간도 많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