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은 하나의 양자에 대응되며 그들의 상호작용은 양자역학적 모델로 해석될수 잇다

또한 모든 것은 관측자에 따라서 변동되므로 진리의 탐구는 일방적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인정하는 방법을 통해서만 시작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