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은 하나의 양자에 대응되며 그들의 상호작용은 양자역학적 모델로 해석될수 잇다또한 모든 것은 관측자에 따라서 변동되므로 진리의 탐구는 일방적 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진리를 인정하는 방법을 통해서만 시작될 수 있다
ㅇㅇ. 그게 레무리안의 정설. 현실은 여러 가지로 중첩된 파동함수인데 하등한 인간들의 관측은 이를 붕괴시키지만 천재의 관측은 붕괴시키지 않는다 - dc App
그래서 모든 천재는 맞고 모든 일반인은 틀리다 - dc App
Se // 개인적으론 사실 지니어스들보단 고대맨들의 핵극혐 발상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짐
엄밀히 말하자면 관측자에 따라서 변한다기 보다는, 관측이라는 행위자체가 영향을 주는건데- 그게 또 관측이 실험에 방해를 하는의미가 아니라, 그냥 그 자체가 내재된 속성이란 뭐 하여튼 헷갈리기 쉬운 개념이라 양자역학은 어렵다
하나의 양자가 뭐냐? 양자역학에선 그런 표현 안쓴다. 무슨 개념이야 그게? 양자(Quantum)는 입자를 말하는게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