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 룰다 해봤는데 해보고 나니 뭔가 알피지 내공이 좀 쌓인 느낌임.
사실 댄디할때마다 마스터들이 다 개털이라 재미 하나도 없어서 현탐와서 티알안하려 했는데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했던 던월이 넘나 재미졌음 마스터가 짱짱이었음...그래서 맘 바꾸고 다시 댄디도 해보고 했는데
댄디도 재미있어지는거임ㅋ
그래서 던월플은 딱한번해보고 이젠 지인등하고 댄디만 하지만서도 던월에 좀 좋은 인상이 있음.
말이 길어지는뎅 내가 말하고 싶은건 최소 한두번은 다른 종류의 룰을 해볼필요가 있다는 거임. 특히 댄디랑 던월은 배경도 비슷하니까 도움이 되는 것 같음...
뭐 취향에 따라 호뷸호는이쎄깄지만서도 던월하거나 댄디해서 죽는 것도 아닌데 경험해도 나쁘지는 않다는거임ㅇㅇ
특히 댄디짬 쌓인 사람들은 던월 함 해보면 색다른 재미가 있을 덧함. 아마도...
공감함. 둘이 다른식의 매커니즘을 갖고 있지만 상생할 여지가 많다고 생각...댄디에 닳고 닳은 서양에서 던월 평이 좋은것도 그때문일지도?
난 댄디보단 던월취향이긴 한데 던월만 하는것보다 댄디도 가끔씩 하니까 더 맛있더라. 반대로 댄디만 계속했다면 지금처럼 티알에 빠지진 못했을거 같음.
던월 안한지도 벌써 1년은 넘은거같지만...
ㄴ아무래도 미국하고 한국하고 던월을 대하는 낌이 다를 수 밖에 없을 듯
ㅇㅇ 댄디에 나오는 설정이나 소품, 연출을 갖다쓰면 좋더라.
걍 페이트하면됨 던월보다 훨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