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애서 재미를 느끼는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적어도 \"남의\" 소위 멋진 rp와 상세한 묘사에서 느끼는 사람은 없다도 본다.   특히 저기서 말하는 멋진 rp는 결국은 중2병 대사와 연출이다(..)

좋은 rp는 팀이 연출하는 것이다. 극적 상황과 극적 선택.
선택과 결정이 없는 rp는 공개적 자위나 다름없다.

문제는 orpg는 그 환경상 공개적 자위가 주를 이룬다는 것...서로 번갈아가면서 자위한다
오우 시발...

더 끔찍한건 저런 orpg인이 trpg를 같이할때, 그 짓을 하은 것이다!!!  자기딴에 멋있는 (그러나 게임진행과 무관한) 알피를 옆에서 보고 있으면 얼마나 병신같은지
자기만 모르는거 같다.
다행히 대부분의 경우는 끼리끼리 모이긴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