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롭힐거 다괴롭히고 마지막에 비참하게던 장엄하게던
뒤지는 NPC를 롤플레이하는건 마스터에게 허락된 꿀잼의 특권이다
이거 진짜임.
너 좀 굿마스터인듯
ㄴ 한 막을 정리하는 보스나, 캠페인 최종보스 NPC는 특히 상황따라 다른데 존나 비굴하게 살려달라고 빌빌거리다가 맞아죽는 것도 맛깔나고, 존나 사람 손발 오그라들게 저주하면서 뒤지는 것도 카타르시스 만점.
살려주게 버나지군이건 지옥이 있다면 그곳에서 보자고건 악당답기만 하면 되지!
너 좀 굿마스터인듯
ㄴ 한 막을 정리하는 보스나, 캠페인 최종보스 NPC는 특히 상황따라 다른데 존나 비굴하게 살려달라고 빌빌거리다가 맞아죽는 것도 맛깔나고, 존나 사람 손발 오그라들게 저주하면서 뒤지는 것도 카타르시스 만점.
살려주게 버나지군이건 지옥이 있다면 그곳에서 보자고건 악당답기만 하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