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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쿠르Mokur
이름: | 모쿠르 |
성별: | 남성 |
영원한 죽음: | |
클랜: | |
세대: | |
대부: |
모쿠르 는 살루브리Salubri의 현자였으며, 트레미어 클랜Tremereclan에 의해
디아블러리diablerized당한, 골콘다Golconda의 길을 걷던 자들 중의 하나인 최후의 옛 살루브리였습니다
“ | 아, 친애하는 모쿠르! 당신이 살아있다는 게 얼마나 기쁜지. …이 순간까지 말이야. 우리 시작해볼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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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조몬 시대 the Jomon people의 단순한 도공이었다가 사울롯이 중원Middle Kingdom을 방랑할 때에
포옹된 모쿠르는 금세 자신이 사울롯의 가장 열정적인 제자 중 하나라는 사실을 증명해냈다.
그는 맑은 마음과 빠른 지각력을 가졌고, 삶Life과 죽음의 삶Unlife을 복잡하게 구별하는 것을 기피했습니다.
그와 크레테우스Cretheus (Cret)는 모쿠르를 주된 교육자로 하고 크레테우스를 연대기
기록자로 삼아서 훗날의 인코누Inconnu의 근본이 되는 것을 만들었습니다.
훗날, Pentweret라고 알려진 세트교도Setite가 그들에게 합류했고 그가 골콘다에 대해
크레테우스와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었음에도 모쿠르는 그를 학생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원래 이탈리아Italy와 투스카니에서 머물렀던 그는 후에 트란실바니아 in Transylvania.
의 휴네도아라 성Hunedoara Castle 에 다시 자리를 잡았습니다.
훗날 그는 그가 이해할 수 없는 기이한 부름에 쫓겨 떠돌았고, 트레미어Tremere에 의해 잡히자
그들에게 자신을 자신의 아버지에게 데려가 달라고 간단히 요구했다.
그가 케로이스Ceoris의 에트리우스Etrius에게 보내졌을 때,
그의 포획자는 살루브리의 마지막 장로를 디아블러리할 수 있는 기회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가 모쿠르의 깊은 곳의 피를 들이켰을 때 알게 된 것은, 이 사건 자체가 모쿠르의 의도였다는 것, 놀랍게도 사울롯Saulot과 트레미어Tremere가 거울에 비친 장면이었다.
참조 Edit
wod 알못이라 자체적으로 지식 탐구중. 살루브리 4세대 모쿠르1.조몬은 일본 애들 선사시대 문화권 이름으로 알고있는데 여기 출신이라고 나오는 거 보면사울롯이 동방으로 여행 갔을 때 포옹한 것으로 짐작해봄.2.휴네도아라 성은 v20에서도 여전히 언급됨. 골콘다를 추구하거나 이룩했다는 놈들이 산다, 라고 설명 나오던 것 같은데 별로 좋은 설명은 없었던 것 같음.야수성의 위협에서 벗어났다고 해서 딱히 덜 위험하다거나 한 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3.위에서도 나왔듯이 세타이트가 합류했고 이견을 제시했다고 하는데,일정조건을 공유할 뿐 골콘다 추구자들조차도 사상적 견해 차이가 있는 건가 싶음.4.살루브리와 사울롯의 you just activated my trap c
ard. 3세대와 그 영향력을 받는 자손들이 움직이는 거대한 음모란 게 어떤 식인지 보이는 것 같음.
미들킹덤은 중원이 이니라 뜻그대로 듕궈자나...
사실 중궈라기 보다도 그냥 물질게 자체를 말하는 만귀들의 용어라고 보임. 근데 나도 이건 좀 가물가물하네.
Mokur는 World of Darkness랑 Lair of Hidden에 짤막하게 나온 4세대일 텐데 사실 설명을 별로 없음. 후네아도라 성은 WoD에서는 인코누 수뇌부의 집단 안식처인데, Mokur도 잠시 여기에서 다른 인코누 수뇌부(대부분 5~6세대)의 정신적 스승으로 있었음. 여기에는 매우 오래된 살루브리들이 몇몇 같이 지냈고, 그 때문에 바로 옆에 있던 케오리스의 트레미어들과 마찰이 심했음. 결국 케오리스의 트레미어들이 인코누를 상대로 싸움을 거는 지경까지 갔는데, Mokur가 떠나서 자진 디아블러리 당하는 건 이 때. Revised까지는 스스로 디아블러리를 당하기 위해 몰래 후네아도라를 떠났던 이유가 정확히 나오지는 않았음.
Mokur가 죽은 후에는 아주 대놓고 후네아도라와 케오리스 사이에 싸움이 남. 저 위에 나온 Cretheus라는 놈은 고대 아테네 철학자 출신으로 벤트루 5세대인데, Mithras의 자식인 놈이었음. Mithras의 지시로 중동에서 Blood Sorcery 배워온 놈. 근데 아무리 봐도 인코누 메두셀라들이 트레미어한테 쪽수로 털릴 거 같으니, Mokur 사후 Cretheus 주도로 남은 인코누 수뇌부가 전부 한 Earthbound Demon이랑 계약을 맺어서 트레미어에 대항함. Earthbound의 가호로 케오리스에서 후네아도라로 떠난 용병들은 도착도 못한 채 중간에 길을 잃고, Council of Seven고 후네아도라에 대한 모든 마법적 접근이 차단됨.
결국 트레미어들은 쫄아서 본진을 케오리스에서 빈으로 옮기고, 그후로도 현대까지 계속 빈이 트레미어의 본진으로 남음. 케오리스는 옛 시절의 박물관 비슷한 느낌으로 남고. 어쨌든 여기까지는 좋았는데, Earthbound와의 계약 조건 때문에 메두셀라 여러 마리가 후네아도라에 갇히게 됨. 계약자들 중 하나만 성 바깥으로 나가서 개기고 있으면 계약에 따라 모든 인코누 수뇌부가 사망.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수천살 먹을 메두셀라들과 장로들이 성 하나에 갇혀 살면서 지들끼리 지지고 볶고 편 나눠서 정치질 하는 게 Lair of Hidden 내용. 사실 Mokur의 존재는 그냥 얘들을 후네아도라로 몰아넣는 장치였을 뿐 그 후로는 언급이 없었어...
그리고 저기서 말하는 미들 킹덤은 아시아 맞음...
그나저나 저 Lair of Hidden은 얼핏 보기에는 그럴 듯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거의 개그 시나리오 느낌이었는데. 수백년 동안 좁은 성에 갇힌 미치광이 메두셀라랑 장로들이 서로 캣파이트 뜨는 곳에 PC들이 들어가서 중간에 껴 정치질 하는 게 완전 사내정치물 느낌이었음. 마지막에 살루브리 안테딜루비안까지 나와서 "야 너네 진짜 안되겠다"하고 가버리는 엔딩까지 포함해서 레알...
가운데, 나라... 어 그러네.
그 계약 어떻게 하는 방식...은 무리려나. 메두셀라도 묶인 계약을 누가 어떻게 하기도 뭐하겠구만요. pc는 더더욱 힘들겠고.
선택지가 몇 개 있던 듯요. 결국 계약 깨지고 메두셀라드이 서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면 수백년만에 드디어 헤어지는 엔딩도 있고, 얘들 다 뒈지는 엔딩도 있고, PC들만 새 장난감 생겼다고 좋아하른 인코누들한테서 튀는 것도 있던 듯.
거기 있는 애들이 소수 빼면 다 싸이코에 서로를 존나 싫어하고, 폐쇄적인 좁은 공간에서 강제로 뒷방 늙은이 되서 살던 환경이라... 의외로 PC들이 할 건 꽤 되던 걸로.
좁은 방안에 그냥 가둬놓기만 해도 성격버리는 것 생각해보면 성질머리가 남아있을리가. 그런 영감들 앞에서 재롱잔치하는 형식이라고 생각해보면 개그 시나리오 느낌이라는 설명이 이해가 갑니다.
제일 짬찌가 500살 먹은 7세대 쯔미쉬인데 자기 아랫놈이 다섯 손가락으로 꼽아서(청소부 할머니나 Vozhd 따위), 히스테리 개쩔어지고 시간날 때마다 Vicissitude로 자기 외모 올리는 데나 집착하던 듯(외모 6). 500년째 막내로 심부름만 하고 있으니... 바깥에 나가기만 하면 어디서든 떵떵거릴 짬인데.
그 쎈 놈들이 반강제로 인코누에 묶여있었다는 거군요. 그럼 나가면 인코누니 골콘다니 다 바이바이, 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인코누 수뇌부 해산 각?
사실 HQ라는 것도 허울 뿐이고. 보면 외부의 인코누들은 얘네 없는 사람 취급하는 듯요. 어쨌든 그나마 해피 엔딩이 여차저차해서 계약에서 풀려나고 사울롯한테 쿠사리 먹고 헤어지는 거던 듯.
완전 후임 안들어오고 널럴하게 능력쩌는 병장들만 있는 부대에 이병 전입하는 군대물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