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마스터쪽에 동정심이 더 가게 되더라.


그냥 뭐, 좆같은 일 당하면 당시에는 누구할거 없이 개빡치는건 똑같은데


시간 지난 뒤에, 걔들이 변명이라도 한걸 기억이라도 한다 치면.


플레이어가 병신같은 짓을 한건 아직도 분개가 터지지만 마스터가 병신같은 짓을 한건 덜 그런다.


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