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말 하는데 ㅇ벗어요 같은 오타가 난다던가... 실헝요 라던가...근데 이런 일 일어나는 빈도는 TRPG가 더 높지 싶어요. 보통 가벼운 농담을 주고받으면서 하는데 빵터질 때가 생각보다 많거든요.
티알은 원래 그맛 아니가여 진지하게 한적 한번도 없는듯...게임내용이야 진지해서 막 사람죽어나가도 다 웃고 떠드는뎅
난 다 상관없는 느낌이긴 한데, 알피할때 '햇어요' '알겟다' '그랫어' 이런걸 보면 눈썹이 꿈틀댄다.
진지하게 연기하는 걸 좋아하는 타입도 있으니까요. 저는 그런 타입인데 보통 반 진지/반 농담 정도 플레이를 하다가, 한 번은 완전 모여서 노는 걸 중시하는 팀에 들어갔었어요. 3~4회 정도 하다가 결국 탈퇴했지만...
마춧법트리눈 거예 ㅂㄷㅂㄷ호는 셩굑에 국문학도명 아두 디쥘뫗이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