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성 비슷한거로 '관념화' 같은거가 있으면 어떨까.
일단 pc를 비롯한 다이노소어들은 진짜 살아남은 생명체 공룡이 아니라 모종의 이유로 인간의 관념속 공룡이 실체화된 존재같은 거라서 인간이 없는 오지같은데 가면 점점 실체가 옅어져서 사라짐.
관념화 수치가 낮을수록 현실에 가까워져서 실제 공룡같은 외형이 되어가고-예를들어 소형 수각류는 깃털이 달림-신체스펙도 현실적이 되어가지만 그만큼 허상보다 현실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인간의 필요도가 낮아지다가 0에 도달하면 진짜 생물이 되서 자유롭게 되는거고
관념화 수치가 높을수록 강력한 생물이라는 '이미지'에 가까워져서 중화기도 씹고 탱크 뒤집고 하게되고 외형도 일러스트나 게임에나 나올것처럼 과장되고 판타지하게 변해가지만 낮을때하고 반대로 허상에 가까워지는 거니까 인간의 관념이 존나 필요해서 한시라도 인간곁을 떠날수가 없게 되다가 10을 찍으면 완전히 허상이 되어버려서 매체같은데 나오는 캐릭터 같은거로만 남는거지.
어떤거같아?
아이디어는 괜찮다.
체인질링 더 드리밍이랑 분위기가 비슷한데, 실제 공룡의 묘사에도 잘 맞고
벨로키랍토르가 어떻게 될 지 궁금해지는군
니컬/관념화 낮을수록 닭만해지고 깃털투성이, 높을수록 등치 커지고 WOW의 랩터처럼 되겠지